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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소리와 몸짓 우리는 하나! 통일 아라리오

【곡성 = 타임뉴스 편집부】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곡성군협의회(회장 김판준)에서는 지난 10일 제15회 곡성심청축제와 함께 “우리는 하나! 통일 아라리오 공연”이 섬진강 기차마을 주무대에서 곡성 군민과 관광객 7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행사가 개최되었다.

이번공연은 한민족의 소리와 몸짓을 표현하며 한국무용 및 창작무용으로 독도는 우리땅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중들에게 많은 관심과 박수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태극기을 흔들면 공연단과 함께 “우리의 소원”을 부르며 모든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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