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북구청뿐 아니라 울산고용노동센터, 포항고용노동센터, 북구노사민정협의회와 공동주관으로 협조체계를 구축해 울산지역뿐 아니라 인근 경주지역까지 구인구직범위를 확대, 취업가능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오토밸리복지센터 3층에서 박람회를 열고 1:1 현장면접, 취업상담, 증명사진 무료촬영, 직업심리검사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약 60여 업체가 참여를 희망한 가운데 사무직, 기술직, 생산직, 복지분야 등 120명 이상 채용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날 구인구직프로그램 외에도 북구노사민정협의회의 4대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 노동인권 및 노무상담, 근로자 건강권지원 홍보 등도 실시한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은 업무와 적합안 인재를 뽑고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는 자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직을 원하는 사람은 행사 당일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지참하고 현장에서 원하는 업체를 선정, 면접을 보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 일자리지원팀(241-8468~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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