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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4분기 모범업소 지정 신청 접수

【울산 = 김성호】울산 남구청은 식품접객업소 시설의 위생적 개선과 서비스 수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현재 4,800개 일반음식점 중 100개소(업소 수의 2.0%)를 모범업소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이번 4/4분기에 모범업소를 추가로 신청 받아 지정할 계획이다.

모범업소 신청 대상업소는 남구에 소재한 일반음식점으로 시설이 깨끗하고『좋은식단』을 실천하는 업소로 오는 11월 6일까지 위생과(☎226-5730~4)나 남구음식업지부(☎271-2289)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모범업소 지정 절차는 신청접수를 받아 지정기준에 의한 현지 조사를 실시하고『좋은식단』이행여부를 확인한 후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모범업소로 지정한다.

모범업소로 지정되면 모범업소 지정증 및 표지판 제작교부와 아울러 구청 홈페이지 및 전국 지자체 홍보 , 쓰레기종량제 봉투 무료 지급 및 영업시설개선자금 우선융자와 기타 위생용품 지원 등 각종 행정․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된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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