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9월∼10월 중 전국 권역별 검역소, 보건환경연구원,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평가의 결과로, 동구는 생물테러 대책반 조직도 편성 및 개인 보호장비 관리, 훈련, 장비수시 점검상태가 청결하게 유지되어 높이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는 메르스 및 신종 감염병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위기대응 능력이 중요하게 요구되는 가운데 동구보건소가 생물테러대비 위기대응능력을 인정받은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동구보건소는 생물테러 외에도 건강증진, 금연, 치매, 지역사회 재활, 예방접종 등 5개 사업이 보건복지부 등 중앙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또는 우수 보건기관으로 선정되어 수상한 바 있다.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보건증진 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둥구민들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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