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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불법광고물 합동정비

[세종=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지난 17일 세종시 옥외광고협회 소속 회원들과 합동으로 불법광고물 민관합동 단속을 실시해 437건의 불법현수막을 정비했다.

이번 단속에는 총22명(공무원 8, 협회 소속 회원 14)의 인원이 참석해 도로변에 난립한 각종 행사·축제 홍보용 현수막 등을 집중 수거했다.

한편 세종시에서는 2015년 10월 현재 8건의 불법현수막과 관련해 1천79만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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