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에서는 이번 체전에 양궁부 리커브 선수 4명과 컴파운드 2명, 레슬링 4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21일 현재 자유형 경기에서 오만호(74kg)가 은메달을 차지했고, 양궁부는 리커브 단체전 8강 진출과, 컴파운드 오지은 70미터 금, 정선옥 60미터 금, 50미터 은메달을 획득했다.
레슬링 경기 결승전이 대회 마지막 날인 오는 22일에 있어, 메달 소식을 기대하고 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남구가 양궁의 메카뿐만 아니라, 레슬링으로도 자리를 잡았고 이번 대회에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을 격려하고 남구청 소속 운동선수들에게 마지막 까지 선전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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