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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청실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산청 = 박한】산청청실회(회장 허성태)는 지난 25일 이창우 대한민국 청실회 총재, 각 지구 회장단을 비롯한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청읍 송경마을에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및 자장면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일요일에도 불구하고 저소득 독거노인 김 모(여・93세)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지붕수리, 장판, 벽지를 교체하고 집 안팎 청소를 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또 송경마을회관에 에어컨 설치를 비롯해 마을 어르신 30여 명을 모시고 자장면을 함께 드실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허성태 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적극 전개 하겠다”고 말했다.

산청청실회는 ‘젊음의 지성 사회봉사로’라는 슬로건 아래 충・효 사상을 받들어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고 있으며, 올해 37주년을 맞는다.

산청청실회 나눔봉사활동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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