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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갈풍리 군부대 담장벽화 재능기부

[횡성=권혁중 기자] 횡성군이 지난 9월 15일부터 추진한 갈풍리 군부대 1차 벽화사업이 완료됐다.

이번 사업은 횡성군미술협회 회장인 현 상지대학교 서성덕 교수 외 대학생들이 디자인한 그림으로 1936부대와 미술전공 장병, 횡성군 미술단체와 미술동아리(월목색회) 총 50명이 참여해 재능기부 방식으로 담장 100m에 벽화를 그렸다.

권혁중 기자 권혁중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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