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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수련원 여성폭력예방시설 종사자 소진방지를 위한‘2015 나눔을 위한 채움 연수’실시

【강원도 = 타임뉴스 편집부】강원도 강릉시 옥계해변에 위치한 (재)한국여성수련원(원장 전예현)은 10월 26일부터 11월 25일까지 6회에 걸쳐 전국의 여성에 대한 폭력 예방시설(성폭력, 가정폭력, 1366, 성매매 방지시설, 청소년성문화센터, 장애인 어울림센터등) 종사자 240명을 대상으로 ‘2015 나눔을 위한 채움’ 연수를 실시한다.

열악한 근무 여건에서 상담으로 심신이 지친 여성폭력예방시설 종사자들에게 쉼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해, 내담자(피해자)들을 위한 상담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2013년도에 시작해 올해 세 번째를 맞는 이번 연수는 여성가족부 민간협력기금사업의 일환으로서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이사장 유재훈)지정기부금 사업으로 진행된다.

2박3일의 ‘나눔을 위한 채움 연수’는 재미있는 경제교육과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힐링을 제공하며, 올해는 자율여행과 마르테라피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마르테라피는 양양 솔비치 호텔의 아쿠아풀에서 효소-음악-차(茶)테라피를 체험하는 것으로, 연수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정영애 강사의 100세 시대 건강관리, 소원풍등날리기, 문화로 마음달램(하슬라아트월드), 바다를 담은 커피 한 잔등 재미와 휴식이 어우러진 프로그램도 폭발적 호응을 얻고 있다.

청정 동해바다와 인접한 옥계해변에 위치한 한국여성수련원은 힐링과 전문연수의 최적의 기관이다. 아름다운 솔밭과 바닷바람이 연수생들에게 심리적 안정을 느끼게 한다. 또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연수생들로부터 만족도 조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왔다. 자쿠지를 갖춘 호텔식 객실과 레스토랑 등 부대시설도 돋보인다.

더불어 한국여성수련원은 사회복지사, 소방공무원 등 에너지 소진이 심한 직군을 대상으로 힐링캠프를 적극 유치 추진 중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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