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출범식에는 이창희 진주시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각계 기관장,시민 등 다양한 지역인사 350여명이 자리를 같이하여 복지재단 출범을 축하하여 주었으며, 의식 행사로는 풍물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기부금 전달식과 현판제막 행사로 진행되었다.
진주시 좋은세상 복지재단은 앞으로 △좋은세상과 연계한 저소득층 및 서민지원△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조사․연구 및 프로그램 개발 보급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자원 발굴 및 협력 △사회복지시설의 운영 △지역 기부자원 확충 및 기부문화 활성화 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사회복지서비스를 강화하게 된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 7월에 진주시 좋은세상 복지재단 발기인 대회 및 창립총회를개최하여 복지재단에 2,258백만 원의 출연금을 출연하여 재단의 재정적 안정성을 도모하였으며, 재단의 조속한 정착을 위해 진주시 동진로 189(구 교육청)에 재단 사무실을 마련하고 초대 이사장에 이창희 진주시장을 선임하였으며 이사 11명, 감사 2명으로 재단이사회도 구성하였다.
초대 이사장을 맡은 이창희 진주시장은 “공공예산 투입 없이 시민들의 자발적 후원금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다함께 잘사는 「좋은세상」과 더불어 지역복지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진주시 좋은세상 복지재단」이 정착단계에 이르면 우리진주시는 명실상부한‘복지도시진주’로 우뚝 설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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