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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군민 삶의 질 2배 향상” 발굴 보고회 개최 !

【철원 = 권혁중】철원군은 군민생활과 직결되는 생활권사업과 철원군이 당면하고 있는 4가지 걱정거리 해소를 위한 “군민 삶의 질 2배 향상” 시책 발굴 보고회를 10월 30일 철원군청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특히 철원군수 취임 1주년 기념사에서 밝힌 철원군의 4가지 걱정거리인 대학생 등 자녀 교육걱정, 어르신 노후걱정, 농산물 판매 등 농심걱정, 상경기 침체 자영업 걱정 등의 해소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제안 등 53건의 신규 시책을 발굴하고 제안사업의 실효성과 사업추진을 위한 다각적인 모색 등을 토론하는 보고회를 가졌다.

철원군수(군수 이현종)는 “철원군이 당면하고 있는 4가지 걱정거리 해소를 위해 전 공직자와 군민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하였고 철원군에서는 매년 “군민 삶의 질 2배 향상” 시책사업 발굴을 통해 주민이 피부로 와 닿을 수 있는 주민 체감형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군민의 삶의 질 2배 향상 


권혁중 기자 권혁중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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