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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자원봉사대학봉사단, 환경사랑 캠페인 펼쳐

【고성 = 타임뉴스 편집부】고성군자원봉사대학봉사단은 29일 고성시장 일원에서 폐현수막으로 만든 300개의 그린 장바구니를 나눠주는 환경사랑 캠페인을 펼쳤다.

그린 장바구니는 지난 6월 봉사단원들이 디자인과 봉제를 하고 20일 찾아가는 자원봉사 미니박람회에서 중학생들이 꾸며 완성된 것이다.

봉사단은 고성시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그린장바구니를 나눠주며 자원봉사 홍보 및 환경보호 캠페인을 동시에 추진했다.

고성군자원봉사대학봉사단 황경진 회장은 “대부분 광고‧홍보용으로 제작돼 한번 사용되고 버려지는 폐현수막으로 만든 장바구니로 환경사랑 캠페인을 하는 것이 그린환경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환경개선에 대한 관심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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