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상봉동 관내 독거노인을 비롯하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리바게트 상봉점에서 빵만들기 체험행사와 빵나눔 행사로 100인분의 케잌을 만들어 제공한 것을 비롯, 진주기도원에서는 행사 참가자에 대한 150만원 상당의 기념품(내의) 제공과 더불어 부채춤 공연을 하였고 아이린 어린이집 원생들이 재롱잔치를 펼쳐 행사장을 찾은 노인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사를 준비한 유오형 회장과 김충래 대표는 평소 돌보는 사람 없이 지내는 관내 노인들에게 재능기부를 통해 위안행사를 갖게 되어 무엇보다도 보람 있었다며 앞으로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여 매년 정례화 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송창준 상봉동장은 “10월 노인의 달을 맞아 관내 외롭고 소외된 독거노인을 모시고 생일상을 차려주는 행사는 앞으로 상봉동만의 특화된 사업으로 계승발전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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