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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특산물 경남특산물박람회서 판매 인기

【사천 = 박한】사천시는 지난달 29일(목)부터 11월 1일(일)까지 나흘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5 브라보(Brove) 경남특산물박람회’에 참가하여 1억여원의 특산품을 판매하는 등 단연 돋보이는 인기를 누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남무역 주관으로 경남 특산품의 대외 경쟁력 강화와 대내․외적 홍보를 위한 자리로써 18개 시․군 275개사 432개의 부스가 운영됐다.

사천시는 시홍보관을 비롯한 농산물관, 축산물관, 공예관, 체험관 등 5개 분야 15개 부스를 설치하여 사천시농협연합사업단 외 10개의 기관․업체가 각 부스에서 단감, 토마토, 다래와인, 한우, 쥐치포, 도예품 등 시특산품을 집중 홍보․판매했다.

특히 사천의 대표 농축수산물 공동브랜드인 ‘별그리고’, ‘코뚜레사천한우’, ‘사천바다’ 등의 특산물은 고객들로부터 높은 인지도를 보였다.

시 관계자는 “공동브랜드 인지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행사였다.“며, 앞으로 농축수산업의 판로 개척과 소득 증대를 위해 공동브랜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홍보에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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