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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서고속화(춘천~속초)철도 예타 대응에 전력 투구

【강원도 = 타임뉴스 편집부】강원도는 이달 중 개최예정인 동서고속화(춘천~속초구간) 철도 2차 점검회의에 국토부를 통해 제출한 예비타당성조사 분석 이견사항이 관철될 수 있도록, 지휘부의 관련 기관 방문협의 등 총력 대응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강원도 최문순 도지사는 11월 6일 KDI를 방문하여 김강수 공공투자관리센터소장에게 국토부를 통해 제출한 예타 분석 이견사항이 반영될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며,맹성규 경제부지사도 11월 5일 KOTI 이재훈 교통수요연구그룹장을 만나, 기술적 대응을 위한 전략을 강구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10월 29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한기호 의원의 동서고속화(춘천~속초) 철도 예타와 관련한 질의에 유일호 국토교통부장관은 예타에서 B/C가 낮게 나와 올리려는 노력을하고 있다고 답했으며,최경환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경제성을 보완해서라도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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