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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자전거 안전 캠페인 개최

【울산 = 권현근】 울산 동구는 11월3일 오후 3시 동구 일산동 자전거 안전교육장에서 권명호 동구청장과 자전거 안전 교육생, 동호회원 등 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자전거 안전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이날 안전캠페인는 안전교육장에서 출발하여 구청장과 교육생, 동호회원 등과 함께 대왕암 공원일원를 둘러보면서 자전거 안전모 착용, 안전수칙 준수 등을 고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행사후 자전거 동호회원의 애로 사항 청취 및 건의사항 시간도 가졌다.

동구 자전거 안전교육장은 연습장과 교육 및 휴게실, 자전거 수리센터, 자전거 보관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예산 2억7,900만원을 들여 지난 2013년 건립됐다. 지난 2013년 4월부터 (사)희망을 키우는 일터에서 위탁 운영 중이며 연간 교육 인원은 500여명, 자전거 대여건수 연간 6,000여건, 수리인원 연간 2,000여명이다.

권명호 동구청장은 “앞으로 자전거 이용활성화와 안전하게 자전거 타기 위해 동호원 중심으로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해 달라”고 말했다.


권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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