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북극성, 세상 속에 서천호’ 자서전은 평소 그의 성격과 인품 그대로 ‘인간 서천호’이기에 가능했던 이야기들을 거짓이나 꾸밈없이 솔직담백하게 그려냈다는 평이다.
이번 서천호 전 차장 자서전 출판 기념행사는 그의 다양한 인맥관계를 엿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동문수학 친구부터 공직생활에서 만난 다양한 분야의 인맥과 새누리당 고위당직자 등 정관계 및 연예계, 스포츠 스타, 경제계, 지역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해 서천호 차장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할 예정이다.
서천호 전 차장은 “40리 고갯길을 걸어 중학교 다닐 때, 무서운 밤길에도 환한 빛으로 안전하게 집으로 길을 인도하던 ‘북극성’은 내 삶의 이정표였습니다. 이제 사천과 하동, 남해 발전을 위한 ‘희망의 빛’으로 삼고 싶습니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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