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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국정원 前차장 출판기념회 개최

[타임뉴스=박 한] 경남 남해군 출신의 서천호(54) 국정원 전 차장이 ‘하늘의 북극성, 세상 속에 서천호’라는 제목의 자서전 출판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자서전에는 ‘성장 과정과 가정사, 경찰로 투신한 뒤의 일화나, 현 정부들어 국정원 2차장이란 국가의 부름을 받았을 때의 감회 등 ‘인간 서천호의 54년’을 한점 부끄럼 없이 보여주고 있다.‘고 출판 기념 준비위원회측은 밝혔다.

‘하늘의 북극성, 세상 속에 서천호’ 자서전은 평소 그의 성격과 인품 그대로 ‘인간 서천호’이기에 가능했던 이야기들을 거짓이나 꾸밈없이 솔직담백하게 그려냈다는 평이다.

이번 서천호 전 차장 자서전 출판 기념행사는 그의 다양한 인맥관계를 엿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동문수학 친구부터 공직생활에서 만난 다양한 분야의 인맥과 새누리당 고위당직자 등 정관계 및 연예계, 스포츠 스타, 경제계, 지역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해 서천호 차장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할 예정이다.

서천호 전 차장은 “40리 고갯길을 걸어 중학교 다닐 때, 무서운 밤길에도 환한 빛으로 안전하게 집으로 길을 인도하던 ‘북극성’은 내 삶의 이정표였습니다. 이제 사천과 하동, 남해 발전을 위한 ‘희망의 빛’으로 삼고 싶습니다."고 포부를 전했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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