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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실시

【봉화 = 송용만】봉화군에서는 11월 10일(화) 춘양면과 소천면을 시작으로 관내 9개 읍면에서 ‘2015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실시한다.

금년에는 41,530포대/40kg와 1,000포대/800kg톤백으로 2,461.2톤에 대해 수매를 실시하며, 지난해 매입실적 대비 10% 증가한 물량으로, 올해 벼 수확량 풍작으로 인한 쌀값 하락 방지를 위해 시장격리곡 878.8톤의 추가 매입물량이 포함된다.

또한 군에서는 농촌의 일손부족 및 출하농가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800kg 대형톤백 매입량을 전년 600포에서 1,000포로 확대 매입한다.

매입시 우선지급금을 지급하고, 산지 쌀값 조사결과에 따라 2016년도 1월중에 잔여대금을 정산하게 되는데, 우선지급금보다 쌀값이높을 경우 그 차액을 추가 지급하고, 반대로 쌀값이 낮을 경우 초과지급액을 쌀소득보전 변동직불금에서 차감 정산하게 된다.

등급별 우선지급금은 특등품 53,710원, 1등품 52,000원, 2등품 49,690원, 3등품 44,230원으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이다.



송용만 기자 송용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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