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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심빵빵,기분빵빵, 배도빵빵-빵빵해지는 착한가격업소로Let's go

【강원도 = 타임뉴스 편집부】강원도는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소비행태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도내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11월부터 매월 2회 (둘째주, 네째주 수요일) 공무원이 솔선수범하여「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함으로써 물가안정 및 서민경제 살리기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강원도만의 캐치프레이즈 ‘인심빵빵,기분빵빵, 배도빵빵 빵빵해지는 착한가격업소로Let's go‘ 홍보를 위해 11월 11일 12시 춘천시에 위치한 착한가격업소 “일산식당”에서 서경원 강원도 경제 진흥국장을 비롯하여 춘천시, 주부물가모니터요원, 소비자단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선포식을 갖는다.

 착한가격업소는 2011년부터 지역의 평균 가격보다 저렴한 개인서비스 업소를 선정하여 물가안정 분위기를 확산하는 시책으로 강원도는10월말 현재 총 313개소의 착한가격업소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유형별로는 외식업소가 254개, 이·미용업소가 39개, 세탁업소 13개, 기타서비스업 7개다.

도는 착한가격업소 제도운영의 내실화를 연2회 일제정비를 실시하고, 위생․청결기준을 강화해 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언론홍보, 홈페이지 공개, LED간판, 쓰레기봉투,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 등 맞춤형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서경원 경제진흥국장은 “도에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물가안정을위해 노력하고 동참한 착한가격업소를 위해 도민에게 널리 홍보하고 이용운동을 전개하여 업소도 행복하고 고객도 행복한 물가안정시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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