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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농업활성화를 위한 무한상상실 교구개발

【강원도 = 타임뉴스 편집부】강원도농산물원종장은 11월 5일 전국무한상상실 평가설명회에 참석하여 자체개발한 창의성개발교구 「트리즈 보드게임」운영결과를 소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무한상상실에 보급하기로 하였다.

강원도농산물원종장은 ‘2014년 7월에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농업분야 소규모 무한상상실로 최초 선정되어 운영한지 불과 5개월만에 작년 11월 제18회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무한상상실 창의성 개발교육을 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창의성개발교구 「트리즈 보드게임」을 전국 무한상상실에 보급 전파하게 되는 큰 성과를 이루었다. ’라고 밝혔다.

창의성개발교구 ‘ 트리즈 보드게임’은 강원도농업을 창조농업의 선두로 이끌고자 ‘창의력개발프로그램 DHA’를 농업인 또는 일반인이 손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보드게임화하여 재미와 아이디어 개발경험을 동시에 얻을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이는 한국과학창의재단 무한상상실 지원과 도자체 예산인 ‘잠사곤충분야 홍보 및 기술개발 사업’ 확보로 개발이 진행되었다.

향후 창의성개발교구를 학생,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시뮬레이션을 진행하여 체험프로그램을 3D프린터와 연계, 작동할 수 있는 창의성개발 앱을 개발, 보급함으로써 농업분야에 다양한 성과물이 손쉽게 나오도록 할 계획이다.

강원도농산물원종장 석 성균 장장은“이번 성과는 본 기관이 창조농업을 이끌기 위해 우량종자생산과 더불어 연구개발을 부단히 노력한 성과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잠사곤충에 대한 자체연구 뿐만 아니라 체험교육 지원프로그램 개발하는 것에도 힘을 쏟아 강원도농산물원종장 농업분야 무한상상실이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성과물을 적극적으로 보급하여 농촌체험마을과 농업인에게 신소득화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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