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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계조직위와 2018평창동계 올림픽 숙박대책 마련

【강원도 = 타임뉴스 편집부】2년 여 앞으로 다가온 2018평창동계올림픽 대회기간 관광객을 수용하기 위한 숙박대책이 마련되었다. 도에 따르면 올림픽 기간100여개국 선수단과 IOC 패밀리, 각국 올림픽위원회, 미디어 등 대회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방문객이 5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또한, 1일 평균 관람객은 14만명이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대회기간 중 필요한 객실 수만 54,500실 이상이 필요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강원도에서는 관람객의 숙박편의를 위해 동계조직위에서 IOC와 협의한대로 베뉴도시(강릉, 평창, 정선)를 포함한 인근1시간 이내 시군의 숙박시설까지 최대한 활용, 분산 수용을 추진할방침이며,‘15년 2월말 기준 총 숙박시설 물량은 9개 시군 4,842개소, 84,363실로조사되어 올림픽 기간숙박시설은 부족하지 않은 것으로판단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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