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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디자인 네트워크 12 마스터플랜’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울산 = 김성호】울주군이 ‘울주 디자인 네트워크 12 마스터플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읍․면 소재지 경관개선사업을 통한 구도심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군은 18일 오후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신장열 군수와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 디자인 네트워크 12 마스터플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사업유형, 사업계획에 대한 검토와 대상 범위를 좁혀나가는 한편 사업계획은 전문가, 실행부서와 연계해 마스터플랜과 경관기본설계를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마스터플랜과 경관기본설계가 이뤄지면 체계적인 구시가지 개발이 가능하게 돼 실시설계와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마스터플랜 수립과 사업완료로 노후화된 구도심이 활기를 찾고 관광객 유치로 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울주 디자인 네트워크 12 마스터플랜’은 노후된 12개 읍·면을 대상으로 개별특성을 살려 지역을 디자인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구도심 활성화 사업이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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