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중학생들의 행복 체험교육에 앞장서는 김천시 수도사업소 감사장 전달받아

【김천 = 이승근】김천시 수도사업소(소장 정영우)는 지난 18일 전성욱 성의여자중학교장으로부터 학생들의 진로·직업 체험활동 제공에 따른 감사의 의미로 감사장을 전달받았다.

앞서 16일에 성의여중 학생들은 수도사업소를 견학하며김천시의 수돗물이 학교와 가정에어떻게 생산되고 공급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공무원의 역할과 직무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자유학기제는 학생들이 중학교 한 학기 동안만이라도 시험 부담 없이 자신의 꿈과 끼를 찾는 진로탐색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제도로 김천시 수도사업소는 지난 9월 김천교육지원청으로부터 중·고등학교진로체험 협력기관으로 선정되어 수돗물 정수처리의 전 공정에 대해 견학을실시하고 있다.

정영우 수도사업소장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 육성은 학교 뿐 아니라 지역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할 때에 가능하며 앞으로도 우리학생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공급과 함께 알찬 견학코스운영으로 학생들의 진로체험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의여중으로부터 감사패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