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16일에 성의여중 학생들은 수도사업소를 견학하며김천시의 수돗물이 학교와 가정에어떻게 생산되고 공급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공무원의 역할과 직무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자유학기제는 학생들이 중학교 한 학기 동안만이라도 시험 부담 없이 자신의 꿈과 끼를 찾는 진로탐색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제도로 김천시 수도사업소는 지난 9월 김천교육지원청으로부터 중·고등학교진로체험 협력기관으로 선정되어 수돗물 정수처리의 전 공정에 대해 견학을실시하고 있다.
정영우 수도사업소장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 육성은 학교 뿐 아니라 지역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할 때에 가능하며 앞으로도 우리학생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공급과 함께 알찬 견학코스운영으로 학생들의 진로체험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의여중으로부터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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