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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새마을지도자 대회 성황리에 열려

[대구타임뉴스]황광진 지난11월 24일 부터 27일 4일동안 열리는 제2회 지구촌새마을지도자대회 및 2015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의 통합 메인 행사가 대구 육상진흥센터에서 개최되었다.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지구촌의 희망’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전·현직 새마을지도자, 시도 및 시군구 단체장, 대구시 관내 기관·단체장, 광역·기초의원 등 6천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초산(Kyaw Hsan) 미얀마 장관, 찌어 소파라(Chea Sopahara) 캄보디아 장관 등 33명의 장차관급 인사와 주한대사, 42개국 148명의 지구촌새마을지도자 등 2백 여 명의 외국인사가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제2새마을운동 추진을 위한 조직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추구하고, 새마을운동의 밝은 미래와 지속가능한 국민운동으로 발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윤종 중앙회장은 대회사에서 “시대에 맞는 새마을운동의 방향정립과 조직, 사업, 특히 재정분야의 자율적 역량제고를 위해 혁신방안을 마련하여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는 뜻 깊은 한해였다고 생각한다.

황광진 기자 황광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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