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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성폭력 추방주간 캠페인 개최

【울산 = 김성호】울산 동구는 12월 1일 오후 4시 남목삼거리 일원에서 아동안전지킴이단,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동부경찰서 및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하는 성폭력 추방주간 민·관·경 합동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은 ‘우리의 관심과 실천이 아동·여성폭력을 멈출 수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홍보부스 운영, 폭력예방 다짐 트리 만들기, 성폭력 추방에 관한 홍보 리플렛 및 홍보물품 배포, 성폭력 실태와 심각성을 알리는 홍보물 전시 등을 통해 성폭력 대처방안 및 성폭력 문제에 관심 유도 및 성폭력에 대한 주민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

전국적으로, 지난 2011부터 매년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를 추방주간으로 정하고, 그 기간 동안 전국에서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을 통해 성폭력방지에 대한 명확한 메시지 전달로 국민인식 제고와 성폭력 방지를 위한 행사가 열리고 있다

동구 아동안전지킴이단 황경순 단장은 “동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성폭력 추방 및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세상 가장 따뜻한 시선으로 피해자를 보호하고, 성범죄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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