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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조선해양산업특구 계획변경 공청회 개최

【고성 = 타임뉴스 편집부】고성군(군수 최평호)은 지난달 30일 오후 2시, 동해면사무소에서 주민, 특화사업자,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해양산업특구 특구계획(변경)안에 대한 주민과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공청회를 개최했다.

특구계획(변경)안은 5일 특화사업자(삼호조선해양(주))의 제안에 의한 것으로 2015년에 만료되는 양촌․용정지구의 특화사업 기간을 2018년까지로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공청회 참석자 대부분은 고성군 발전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기간을 연장하는 쪽으로 뜻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군의회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특구계획(변경)안을 중소기업청에 제출할 계획이다”며 “앞으로 후속사업자 유치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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