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교 대표는 "태어나서 자란 내 고향 방어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누고 베푸는 것이 행복하다"며 "연말연시를 따뜻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성교 대표는 전기공사 업체인 정성개발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향인 방어동을 위해 성금을 지속적으로 기탁하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년 3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지난 2016년 6월부터는 방어동 '사랑의 쌀독'에 매월 쌀 100kg을 기증하고 있다. 또, 방어동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과 연계해 도움을 주고 있다.
권명호 동구청장은 "고향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 정성교 대표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계속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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