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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 공직자 다짐 결의 대회」 실시

[광양=임종문 기자] 지난 1일(화) 광양시는 08:30 시청 회의실에서 시 산하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 공직자 다짐 결의 대회」를 실시했다.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은 법무부에서 추진하고 있는「배려, 법질서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타인에게 양보하고 배려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것으로, ‘배려는 마음의 법’을 슬로건으로 지난 10. 2. 광주에서 선포식을 개최한 후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날 공직자 다짐 결의 대회에서는 ▲보행자 보호, 소형차 배려 ▲보복운전 근절 ▲양보운전 실천 ▲여성‧초보운전자 배려 ▲차로변경 차량에 양보 ▲어린이보호차량 주위 우선 정지 ▲긴급차량 양보 ▲어린이‧노인보호구역 서행 ▲불법끼어들기‧꼬리물기 근절 ▲임산부‧어르신‧장애인 배려 등 법무부에서 선정한 ‘배려교통 10대 실천 항목’ 준수 다짐을 통해 15만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고 행복 도시 광양 건설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서문식 총무과장은 “12. 2.(수) 간부공무원 릴레이를 시작으로 全 부서가 SOS 1,000만 명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할 계획"이라며 “시 전역에「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이 널리 확산되어 배려를 통한 행복한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종문 기자 임종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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