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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주력

[정선=최동순]정선군은 내년 안정적인 재정운용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복지 증진, 문화관광 융성, 농업경쟁력 확보 등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군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전정환 군수는 4일 군의회 정례회에서 2016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통해 아리랑의 세계화와 동계올림픽의 차질없는 준비를 통한 문화융성, 관광도시 정선의 새로운 가치 창출, 지역 특화작목 육성과 6차 산업화를 통한 전국 최고의 으뜸 농업·농촌 육성, 자립적 기반위의 튼튼한 지역경제, 맞춤형 복지를 통한 군민 삶의 질 향상, 군민과 함께 소통하는 참여행정 등 6개분야를 군정의 핵심목표로 설정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선군의 2016년 당초예산은 전년대비 0.3% 증가한 3,277억으로 일반회계가 2,909억원이며, 특별회계가 368억원이다.

전정환 정선군수는 “600여 공직자와 함께 군민들의 꿈과 희망이 담긴 정책들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며 “군민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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