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렸던 첫 입학 통지서와 함께 선물을 받은 학부모와 아이들은 기쁜 마음으로 선물을 받아들며 통장회에 고마운 마음을 나타냈으며, 취학통지서를 전달한 통장들은 “취학 통지서를 받은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통장회의 취학아동 선물 전달은 통장회 전회장 김귀선씨가 2008년부터 3년동안 자비로 해오던 일을 이어받아 통장회에서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기다렸던 첫 입학 통지서와 함께 선물을 받은 학부모와 아이들은 기쁜 마음으로 선물을 받아들며 통장회에 고마운 마음을 나타냈으며, 취학통지서를 전달한 통장들은 “취학 통지서를 받은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통장회의 취학아동 선물 전달은 통장회 전회장 김귀선씨가 2008년부터 3년동안 자비로 해오던 일을 이어받아 통장회에서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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