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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한끼로 따뜻한사랑을전하다

【달성 = 이승근】따뜻한 한끼 식사가 그리운 요즘, 논공읍 금포리 소재 산얼면옥(대표 백운현)은 12월 7일 지역 어르신 100여명을 초청하여 점심식사를 대접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산얼면옥은 지난 4월부터 매월 첫째주 월요일에 인근 지역 어르신 100여명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해드리고 있어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백운현 대표는 “어르신들이 매달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고맙다”며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겨울이지만 따뜻한 식사 한 끼로 어르신들께서 겨울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매달 어르신 식사 대접 봉사활동에는 논공읍 새마을부녀회(회장 이기순)도 함께해 어르신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산얼면옥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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