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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부림창작공예촌.창동예술촌 간담회 개최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창원시는 7일 오전 11시 도시재생어울림센터 2층에서 창동예술촌 및 부림창작공예촌의 활성화 및 상생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창동예술촌 및 부림창작공예촌 입주예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창동예술촌‧부림창작공예촌 입주예술인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충관 창원시 제2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창동예술촌과 부림창작공예촌 현황에 대한 소개와 함께 점포 임대계약 연장 및 입주예술인 선정평가 결과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 추가모집 계획, 부림창작공예촌 작가 추가입주방안과 임대료 지원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특히 창동 상상길과 더불어 창원시 전반적인 관광아이템과 접목해 상생할 수 있는 관광활성화방안 등에 대해서도 활발하게 의견을 나눴다.

김충관 창원시 제2부시장은 “창원시와 창동예술촌 관계자와 작가들 덕분에 옛 마산 창동의 명성을 서서히 다시 되찾아 가고 있다”며 “창원시의 관광인프라 구축과 발전,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니 관계자들과 작가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더욱더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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