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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정보화마을 한해 농사 잘 지었다.

【철원 = 권혁중】강원도 정보화마을 한마음대회가 지난 12월 4일 평창군 알펜시아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었다. 한 해 동안의 경과보고와 도내 정보화마을 유공자에 대한 표창 및 노고를 치하하는 이 행사는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여 60개 정보화마을 600여명의 주민이 참가를 하였으며, 철원군은 40여명의 주민이 참가하였다.

철원군은 정보화마을 운영 평가 우수마을에 토성민속마을(위원장 조성하)이 선정되어 2,000만원의 마을 운영지원금을 받았다.

개인 표창으로는 누에마을위원장 심웅섭(54)씨와 토성민속마을 관리자 마은미(44)씨가 수상의 영광을 누렸으며, 또한 정보화마을 관리자 경진대회에서 누에정보화마을 관리자 권건하(38)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군 관계자는 철원군 정보화마을이 대내외 가시적인 성과를 거둬들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마을소득의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2016년 정보화마을 활성화 전략을 마련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권혁중 기자 권혁중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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