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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목교회 교복비 및 학업지원 300만원 기탁

【울산 = 김성호】울산남목교회(목사 백문흠)는 12월8일 오후 2시 동구청장실에서 동구지역 중고등학생 교복비 및 학업지원에 써 달라며 총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동구는 권명호 동구청장과 울산남목교회 백문흠 목사 및 신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동구지역 중고등학생의 교복구입 및 학업비로 1인당 20만원씩 총 15명에게 지원된다.

울산남목교회 백문흠 목사는 "연말 연시를 앞두고, 어려운 형편에도 열심히 공부하는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라고 말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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