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생활체육회(회장 이영섭)는 9일 오후 5시 달성농협센터에 열린 『2015년 달성군 생활체육회유공자 시상식』에서 군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20kg 90포(4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영섭 회장은 기념식에서 “연말연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생활체육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보다나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문오 달성군수는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는 속담을 직접 행동으로 실천해준 생활체육회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 우리 군에서도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면서 복지행정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증받은 쌀은 달성복지재단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배분될 예정이며달성복지재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더불어 “나의기부, 가장착한 선물”이라는 슬로건아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한 집중모금을 실시하고 있다.
사랑의쌀기탁_생활체육이영섭회장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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