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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아랫동네 3개 마을에 농산물상자 500개 지원

【함양 = 타임뉴스 편집부】함양군 마천면 소재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함양분소(분소장 남석훈)는 마을주민과의 유대강화와 지역특산물 판매 활성화를 돕고자 지리산 자락 추성·음정·백무동 등 3개 마을 농가에 농산물상자 500개를 배부했다.

14일 마천면에 따르면 지난 10일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국립공원 함양분소에 모여 상자를 받은 마을대표들은 “지역주민들이 농사활동에서 꼭 필요로 하는 물품을 지원해 줘 감사하다. 100~150개씩 곶감 등 특산물생산농가에 우선 나눠주겠다“며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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