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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손관광농원” 동절기 관내 소외계층지원 백미 기탁

【연천 = 타임뉴스 편집부】동절기를 맞이하여 연천군에서는 각계각층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져 훈훈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있다.

지난 11일 서울 도봉구 소재 비손관광(대표 임재석)은 동절기 주위의 소외된 노인, 장애인등 어려운 이웃에 써 달라며 2015년 우리군에서 생산한 백미 100포(20kg) 450만원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비손관광농원(대표 임재석)은 “연천군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으면 하는 바램과, 앞으로도 연천군의 소외계층에게 작게나마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기탁된 기증물품을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전달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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