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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하반기 착한가격업소 일제정비 실시

【고성 = 송용만】고성군은 착한가격업소 제도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오는 24일까지 대상업소에 대해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기 지정된 착한가격업소 10개 업소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관내 서비스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일제정비를 위해 외식업지부장, 물가모니터, 담당공무원을 중심으로 점검반으로 편성해 행자부 지정기준에 의거 현지 점검 및 적격여부를 심사하기로 했다.

지역평균가격 이하, 1년내내 가격인하 또는 동결여부 등을 주요기준으로 심사하며, 이번 일제정비 결과 적격업소는 재지정하고 부적격업소에 대해서는 착한가격업소 지정 취소할 계획이다.

군은 향후 현장 모니터링을 통한 수시 재심사 실시와 전기안전점검, 위생소독, 업종별로 다양한 인센티브 개발과 지원을 계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관계자는 “꾸준한 점검과 관리를 통해 착한가격업소의 원활한 운영과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다”고 말했다.


송용만 기자 송용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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