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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면, 연말맞아 온정의 손길 잇따라

【달성 = 이승근】연맞을 맞아 유가면에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유가면 음식업 번영회(회장 황영찬)는 지난 14일 백미 20kg 35포를 유가면사무소에 기탁했다. 특히 황영찬 유가면 음식업 번영회장은 개인적으로 백미 20kg 25포를 기탁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기탁 받은 물품은 유가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담근 깍두기 30통과 유가면 부녀회에서 담근 김치 20kg 104박스, 떡국 20kg 40자루와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 됐다.

유가면 온정의 손길 잇따라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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