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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등대회 300만원 상당 이불 기탁

【울산 = 김성호】현대자동차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모임인 현대차 등대회(회장 박재도)는 12월18일 오후 5시30분 동구청을 방문해 동구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이불 40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권명호 동구청장과 현대차등대회 박재도 회장 및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해 이불을 전달했다.

현대차 등대회 박재도 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작으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등대회는 지난 1992년 결성되어 현재 회원 1,40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노인 등 저소득층 이웃돕기와 저소득층 학생 장학금 지원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벌이고 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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