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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민주평통 찾아가는 청소년 통일교실 개최

【울산 = 김성호】민주평통 울산북구협의회(회장 이종호)는 21일 오후 1시 반 매곡중학교에서 민주평통 자문위원, 3학년 학생 및 교사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찾아가는 청소년 통일교실’ 을 개최했다.

이날 통일교실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국가관과 통일관 정립을 위해 통일교육원 안정은 강사의 ‘가슴속 분단에서부터 하나 되기(스포츠, 한류로 하나 되는 코리아)’와 신은하 탈북강사의 ‘북한학생 문화정서와 통일’이라는 주제특강, ‘한줄 통일생각’ 응모 이벤트로 진행됐다.

이종호 회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통일문제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남북통일을 역사적 사명으로 인식하고, 오늘의 배움이 통일된 대한민국의 미래를 창조하는 작은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찾아가는 청소년 통일교실’ 은 민주평통 울산북구협의회가 청소년들의 북한과 통일에 대한 관심과 의식 고취를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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