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은 냅킨아트로 예쁘게 장식한 가방에 집에서 가져온 생활용품과 손 편지를 넣은 꾸러미를 직접 만들었으며, 이 꾸러미는 이날 동구자원봉사센터를 통하여 지역의 독거어르신 10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문현초 학생들을 지도한 정수영 교사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아이들이 이웃 사랑의 기회를 체험하고 또한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희망을 드릴 수 있어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를 자주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학생들은 냅킨아트로 예쁘게 장식한 가방에 집에서 가져온 생활용품과 손 편지를 넣은 꾸러미를 직접 만들었으며, 이 꾸러미는 이날 동구자원봉사센터를 통하여 지역의 독거어르신 10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문현초 학생들을 지도한 정수영 교사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아이들이 이웃 사랑의 기회를 체험하고 또한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희망을 드릴 수 있어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를 자주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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