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문현초 6학년, 생활용품 꾸러미 독거노인 전달

【울산 = 김성호】 문현초등학교 6학년(담당교사 정수영) 선생님과 학생들은 12월24일 오전 10시 연말을 맞이하여 지역의 독거어르신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기위한 생필품 꾸러미 100여개를 제작하여 동구자원봉사센터에 전달하였다.

학생들은 냅킨아트로 예쁘게 장식한 가방에 집에서 가져온 생활용품과 손 편지를 넣은 꾸러미를 직접 만들었으며, 이 꾸러미는 이날 동구자원봉사센터를 통하여 지역의 독거어르신 10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문현초 학생들을 지도한 정수영 교사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아이들이 이웃 사랑의 기회를 체험하고 또한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희망을 드릴 수 있어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를 자주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김성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