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내1리 경로당은 1990년에 건축되어 협소하고 노후되어 어르신들과 마을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공사비 5억원을 들여(달성군 1억2천만원 지원) 연면적 445.48㎡, 지상2층 건물로 지난해 8월 공사를 착공해 올해 5월 경로당을 신축하였으나, 진입로 확장 및 마을공영주차장 완공이 늦어져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되었다.
김문오 군수는 경로당 준공을 축하하며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장소 이자 편안한 쉼터 및 공동 작업장으로 활용하는 것은 물론, 주민 화합과 정보 교류의 장으로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달성군은 현재 282개소의 경로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로당 이용률 제고와 노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경로당 운영비 및 난방비 지원과 함께 건강기구와 생활용품 등을 지원해 경로당 운영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현내1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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