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 만에 타오르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성화’
동대문역사문화공원 내에 보존되어 있는 성화대가 29년 만에 불을 밝힐 예정이다. 성화대는 지난 1966년 서울운동장 당시 스탠드 등 일부 시설을 증ㆍ개축하면서 제작된 것으로, 상층부 지름 2.15m, 하층부 지름은 1.15m이며 16개의 부채살이 원형을 이루는 모양...
동대문역사문화공원 내에 보존되어 있는 성화대가 29년 만에 불을 밝힐 예정이다. 성화대는 지난 1966년 서울운동장 당시 스탠드 등 일부 시설을 증ㆍ개축하면서 제작된 것으로, 상층부 지름 2.15m, 하층부 지름은 1.15m이며 16개의 부채살이 원형을 이루는 모양...
“철새의 계절, 겨울!” 한강공원의 겨울은 고덕수변생태복원지 등에서 어린이,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한 철새 탐조 프로그램으로 매년 바쁘게 지나가고 있다. 올해 1월도 한강공원은 철새탐조 프로그램 외 다양한 생태프로그램을 마련해 찾아왔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매달 다채...
서울시 푸른도시국 서부푸른도시사업소(소장 배호영)에서는 폭설과 함께 찾아온 추운날씨로 월드컵공원 난지연못이 꽁꽁 얼게 되어, 어린이, 가족 등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동심으로 돌아가 추운겨울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난지연못에 자연그대로의 ‘얼음썰매장’을 만들어 개방한다...
최근 기록적인 폭설로 전국이 새하얀 눈밭이 되었고 도로 곳곳은 통행이 불편하여 연일 제설작업이 한창이다. 현실은 불편하고 고통스럽지만, 아이들에게는 쓰고 버린 박스포장지만 있어도 즐겁게 썰매를 탈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위험한 골목길에서 눈썰매 타는 것이 위험해 보인...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선유도공원 한강전시관에서 2010년 1~2월 방학기간 중 6주간 매주 주말 오후 2~4까지 진행될 <전통연 만들기 교실>의 첫 번째 교실을 1.9일(토) 개최한다고 밝혔다.초ㆍ중학생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연 만들기 교실...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민속 고유명절을 맞이하여 재래시장 활성화차원의 서울시 전통시장상품권 구매에 발 벗고 나섰다.장기적인 경기부진과 대형마트 및 기업형 슈퍼마켓(SSM)등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 상인들과 시장관계자들은 이번 설 명절에도 구의 지원을 ...
지난해 12월 23일부터 노원구청에서 열리고 있는 '동물의 왕국 호랑이 특별기획전'이 방학과 호랑이해를 맞아 3주 만에 관람객 5만명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하루 평균 2천여명이 관람하던 호랑이전은 지난 4일 서울에 내린 폭설로 인해 잠시 주춤했으나 눈...
전통적 금융 중심지인 중구(구청장 정동일)의 무교․다동․장교동․명동 일대를 명실상부한 국제 금융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한『금융뉴타운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지난 4월 산업뉴타운 후보지로 예정된 중구 무교․다동․장교...
서울시극단은 유난히 추운 올 겨울, 소외계층과 함께 셰익스피어의 따뜻함을 나누고자 특별공연을 마련하였다.오는 1월 13일(수) 오후 5시에 마련된 <겨울이야기>의 특별공연은 상록야학, 로뎀나무 보육원 등 뒤늦게 공부를 시작한 어르신들과 문화적 감성 교육이 필...
‘성내하니공원’ 문 열어 = 강동구 성내동에 8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만화 '달려라 하니'의 캐릭터를 테마로 한 ‘하니공원’이 탄생했다.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만화 '달려라 하니'의 실제 배경이 됐던 성내동 곳곳을 ‘하니 테마마을’로 꾸미기로 하고, 그 첫 번...
서울시가 시민이 제안한 과속경보표지판(Dialog-Displays)을 노원구, 양천구에 시범설치하고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시는 사업비 총 1억1000만원을 들여 우선 어린이보호구역 사고발생빈도가 높은 노원구(2개), 어린이보호구역이 있는 양천구(3개)에 ...
원앙이 대학로 실개천 생태연못에 찾아와 시민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천연기념물 327호인 원앙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떠돌이 텃새로 한겨울이면 추위를 피해 멀리 제주도까지 남하한다.유례없는 폭설이 내리고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간 날씨에도 불구하고 원앙이 도심 한복...
견물생심(?), 사물을 보면 마음이 생긴다고 했듯이 이제 시민들이 독도를 보면서 독도문제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킬 기회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김상돈)는 1호선 종로3가역, 2호선 시청역, 잠실역 대합실에 독도모형을 설치했다...
서울 강서구가 자라나는 청소년을 위한 금연 모범도시 조성을 위해 관내 81개 초·중·고교 주변 지역을 ‘금연 스쿨존’으로 확대 지정했다. 구는 청소년 흡연 시작 연령이 낮아지고, 학교 주변에서의 간접흡연 피해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해 금연구역을 대폭 확대하기로 ...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주민센터(동장 한성운)에 주민들을 위한 작은 갤러리가 들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센터는 최근 센터 내 지하에 불암골 갤러리를 열고 지하공간을 도심 속 작은 전시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또 오는 20일까지 석공예 명장 백남정씨의 석공예 작품과 자치회관...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오는 11일 2호선 서울대입구역 미술관을 개관하고 사회 각 인사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개관식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대입구역 미술관은 지하 1층 대합실에 위치해 있으며 95㎡의 면적에 약 50여점의 패널을 걸어 전시 할 수 있는 ...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안호상)은 오는 1월 8일(금)부터 3월 7일(일)까지 남산예술센터에서 “2009 대학로 우수작품 인큐베이팅 프로젝트”로 선정된 4개 작품을 연달아 공연한다. “대학로 우수작품 인큐베이팅 프로젝트”는 대학로 우수작품의 발굴ㆍ육성을 위한 「서울 맞춤...
2010년 경인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 계획이 ‘컴맹 탈출’이라면 강동구(구청장 이해식)에서 마련한 구민정보화교실을 이용해보자. 2개월 과정에 수강료 2만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에 사설학원 못지않은 알찬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과정도 컴퓨터 기초, 문서작성, 엑셀 및 ...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재현)는 오는 15일 오후 7시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클래식 발레공연 ‘발레야 놀자’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관객들이 쉽게 접하지 못하고 다소 이해하기 ...
서울 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방학동안에도 놀지 못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오는 20일 겨울방학 어린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남양주와 양평 일대에서 하루동안 열리는 이번 어린이 문화체험은 남양주종합촬영소를 관람하고 평소 학업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