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명칼럼]아파트 화재 시 생명의 통로를 지키자
[타임뉴스 칼럼]최근 아파트 화재 발생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관계자(입주민, 관리자 등)들의 자율적 안전관리 역량 강화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일정 규모의 아파트에는 화재 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대피를 위한 경량 칸막이와 대피공간, 옥상...
[타임뉴스 칼럼]최근 아파트 화재 발생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관계자(입주민, 관리자 등)들의 자율적 안전관리 역량 강화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일정 규모의 아파트에는 화재 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대피를 위한 경량 칸막이와 대피공간, 옥상...
[타임뉴스 기고문]구급대원으로 근무하면서 사랑하는 가족이나 이웃이 일분일초를 다투는 위급한 상황에 있는데도 응급처치법를 몰라 발만 동동거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음식물이나 사탕 등으로 인한 기도폐쇄 시에 119구급대를 기다리고만 있기에는 사랑하는 내 가족...
[한선근 칼럼]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제14호 태풍‘찬투’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으로 이번 주중에 우리나라에 영향을 끼친다고 한다.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태풍 예보 시 TV, 라디오, 스마트폰을 통해 거주 지역에 영향을 주는 시기를 미리 파악하여 가족이나 주변에 있...
[기고문] 며칠 있으면 우리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이다. 추석을 앞두고 고향 방문이 자칫 ‘코로나19’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 귀성 자제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소탐대실(小貪大失)’이라고 했던가? 작은 것을 취하려다가 큰 것을 잃는다는 뜻인데 고향 방문길에...
[타임뉴스 기고문]추석 명절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고향 가는 길을 내년으로 미루는 사람이 많다. 부모님 뵈려다 잘못하면 ‘코로나19’를 감염시킬 수 있다는 걱정 때문이다. 고향에 가든 가지 못하든, 부모님과 친척, 지인에게 선물이라도 ...
[타임뉴스 기고문 = 한선근]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9월이다. 수확을 위해 농기계 사용이 급증하고 야외활동 증가와 추석을 앞두고 벌초 작업이 많은 달이다. 그에 따라 농기계 사고와 벌 쏘임이 많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달이기도 하다. 전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
[전남타임뉴스 = 한선근] 올해 우리나라에 상륙한 첫 태풍‘오마이스’가 동반한 강한 비바람으로 밤사이 건물 침수와 도로 유실 등 피해가 잇따랐다. 비교적 규모가 작은 태풍이었지만 시설물 피해는 적지 않았다고 한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매년 태풍으로 인한 집중...
[전남티임뉴스 = 칼럼]집중호우란 짧은 시간 동안 좁은 영역에 일정량 이상의 비가 집중적으로 내리는 것을 말한다. 매년 발생하는 집중호우로 피해가 되풀이되어 발생하고 있어 행동요령을 알고 대비하는 지혜를 가질 때이다. 집중호우가 예상될 때는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주...
[전남타임뉴스 ] 지난 11일 오후 11시 9분쯤 천안 서북구 불당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출장 세차 차량(스타렉스)이 폭발하는 사고로 666대의 차량이 파손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10억 원, 부동산 9억 원 등 총 19억 원가량으로 피해 규모를 추산했다. 세...
겨울에 비해 여름은 날씨 요인과 난방기구 사용이 적어 상대적으로 화재발생이 많지 않지만 부주의로 인한 화재발생은 언제, 어느 때나 항상 우리 주변에 도사리고 있다는 듯 주택과 공장 등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다. 전국 소방관서에서는 화재예방 및 ...
지구 온난화 등으로 인한 환경변화와 기상이변으로 폭염과 태풍의 위력이 더 강력해 지고 있다. 또한 시기적으로 본격적인 휴가철로 계곡, 하천 등에서 물놀이 사고가 많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먼저, 폭염과 태풍 등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TV,...
연일 폭염이 지속되어 벌의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전국적인 벌 쏘임 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소방청에서 지난달 30일 오전 9시를 기해 ‘벌 쏘임 사고 주의보’를 발령했다. ‘벌 쏘임 사고 주의보’는 벌 쏘임 사고가 주 300건 이상 또는 벌집 제거 출동이 주 7천 건 이상...
폭염, 코로나 바이러스 등 우리 주변에 이겨내야 할 위험은 항상 도사리고 있는 듯 하다. 특히, ‘코로나19’로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고 답답함을 달래기 위해 자동차를 이용하여 부모들과 함께 인근 시장이나 할인점 등에 생활용품을 구입하러 어린자녀를 자동차에 ...
더운 여름철에 어김없이 찾아오는 태풍, 폭염과 ‘코로나 19’까지 어쩌면 재난은 시기별, 장소별로 우리 곁에 항상 있는 듯하다. 이에 지킬 것은 지키고 살필 것은 살펴 최대한 대비하여 소중한 인명과 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의 우는 범하지 말...
전국 곳곳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도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될 것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내는 자연재난을 꼽으라면 뭐가 먼저 생각날까? 태풍, 집중호우, 지진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실제로는 폭염이 사망자 1위의...
[타임뉴스 독자기고]야외 나들이객들이 휴대용가스렌지를 사용하여 가족 등 지인들과 삼삼오오 둘러 앉아 고기 등을 구워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그러나 즐거워야할 야외 나들이가 휴대용가스렌지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화상 등 부상으로 이어질 때 그 안...
[독자기고]화재발생시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유독가스와 유해연기로 인한 질식사고이다. 일단 건물 내에서 가연물이 타게 되면 유독가스를 포함한 연기가 발생하게 되고 연기로 인해 평소보다 시야확보거리가 짧아져 빠른 대피가 어려워 질식사하게 된다. 실험에 의...
‘코로나 19’가 가져다준 교훈중의 하나는 사회 구성원 개개인이 개인위생 등 예방수칙을 지켜야 우리 모두가 안전한 사회에서 살수 있다는 것이다. 교통사고나 화재현장도 개개인이 안전습관을 지켰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사고가 대부분이고 그 피해가 타인에게까지 발생하여 그...
지난 21일 담뱃불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 군포물류센터 화재로 인해 220억 원 상당의 재산피해로 이어졌고, 24일에 발생한 경북 안동 산불은 축구장 천백여 개 면적의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었다. 안타깝지만 아직도 ‘꺼진 불도 다시 보자’라는 표어는 아무 느낌 없이 우...
전국에서 건조경보 및 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기상여건 등으로 산불위험지수가 증가하는 이때에 ‘코로나19’전염병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등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막혔던 숨통을 트이기 위해 들과 산을 찾는 상춘객이 증가하고 있어 각별히 산불예방에 신경을 써야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