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코로나19’지원근무를 다녀와서
길가에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벚꽃이 연신 꽃잎을 뿌려 데며 힘내라고 하는 듯하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 경제 등 모든 면에서 위축되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우리가 과연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대구‘코로나19’확진자가 급증하던 ...
길가에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벚꽃이 연신 꽃잎을 뿌려 데며 힘내라고 하는 듯하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 경제 등 모든 면에서 위축되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우리가 과연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대구‘코로나19’확진자가 급증하던 ...
[타임뉴스 독자기고]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학교가 개학을 연장하고 외출자제에 따라 우리의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그 어느 때보다 많아졌다. 부모들이 출근을 하고 나면 집에 홀로 남겨져 음식을 조리해 먹는 등 화기취급으로 인해 화재발생 가능성이 높아 화재예방교육...
매스컴에서 매일 매일 늘어나는 확진자를 보면서 소방관으로서 남다르게 코로나19와 안전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역, 검역, 역학조사 등 불철주야 확산경로 차단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열 사람이 한 도둑을 못 지킨...
2월 19일은 24절기의 두 번째 절기인 우수(雨水)였다. 우수는 눈이 비로 바뀌어 내리고, 얼음이 녹아서 물로 변화되는 때를 뜻하는데, 이는 긴 겨울이 가고 본격적으로 봄을 맞을 채비를 하는 때를 말하는 것이다. 이 시기를 즈음해 우리 모두가 신경 써야 하는 것이 ...
현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아파트는 전체 주거 공간의 65%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그로인해 아파트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도 커지고 있다. 1992년 7월 주택법 관련 규정 개정으로 아파트의 경우 3층 이상 층의 베란다에 세대 간 경계벽을 파괴하기 쉬운 경량칸막이로 설치하도...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 법정기간이 운영되고, 3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는 대형 산불 특별대응 기간이다. 기억하기 싫은 지난해 4월 강원도 고성과 속초 일대에서 난 산불은 산림 2800여 ha를 집어 삼켰다. 호주와 마찬가지로 세계는 지금 대형 산불의...
우리고유 명절인 설 연휴 동안 고향에서 가족과 친지 등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부모님들은 자식들에게 떡, 나물 등 설 음식을 함께 챙겨서 보내는데 떡을 먹을 때 질식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종종 발생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보성타임뉴스 = 한선근 기자] 보성소방서(서장 정대원) 보성119안전센터는 설 명절을 앞둔 21일, 관내 노인요양시설인 보성소망요양원(보성군 웅치면 유산리 소재)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하며 따뜻한 사랑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보성119안전센터 직원...
[타임뉴스 기고] 2020년은 경자년(庚子年)은 하얀 쥐의 해이다. 쥐는 풍요와 희망, 기회의 상징이다. 그러나 아무리 풍요롭더라도 행복은 순간을 사는 우리들의 행동에서 오는 것처럼 안전을 소홀이 하고 행복을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평상시에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설 ...
[독자기고] 우리민족 고유의 설 명절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명절이 가까워지면서 설빔, 명절 선물, 제수용품 등을 사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백화점이며 재래시장이며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백화점과 재래시장은 이곳저곳에 상품을 진열해 두고 있지만 재래시장은 백화점에 비...
소방청의 `국가화재정보시스템` 분석에 따르면 최근 7년간(2012~2018년) 총 30만여 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그중 주택화재는 총 5만 5091건으로 연평균 18.3%(7870건)이지만 주택화재로 인한 사망자 비율은 연평균 47.8%(148명)로 가장 높았다. 시...
[타임뉴스 독자기고]2019년 한 해는 화재와 사고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거나 다치는 일이 발생했다. 대부분의 사고가 그렇듯 우리가 조금만 주의하여 미리 살폈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사고였다. ‘기해년’ 한 해를 보내고 육십간지 중 37번째 해인 ‘경자년...
대부분의 초등학교가 긴 겨울방학에 들어갔다. 방학 기간은 학교에서의 규칙적인 생활로부터 어느 정도 자유로워지고 안전의식도 해이해지기 쉬워 화재나 화상, 모서리 넘어짐 사고 등 어린이 안전사고 발생우려가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맞벌이 부부가 늘면서 아이들만...
벌써 한해를 마감하는 12월도 절반이 지나 새해를 앞두고 있다. 이달은 올 한 해 동안 기쁘고 보람되었던 일, 슬프고 아쉬웠던 일 등을 되돌아보고 새해 소망을 다짐해 보는 시기로서 성탄절과 연말연시는 모든 이의 마음을 들뜨게 한다. 특히, 대형 할인점이나 문구점 등에서...
일년중 가장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는 차가운 계절풍이 불고 습도도 낮아 주위의 물체들은 매우 건조한 상태로 놓이게 되며 그에 따라 난방 기구 취급부주의 등으로 인해 화재가 12월에서 2월 사이에 많이 발생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화재가 나지 않도록 평상시...
[타임뉴스 독자기고] 겨울철에는 낮은 기온으로 인해 난방기구의 사용이 증가하고 건조한 날씨로 화재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최근 5년간 전남지역에서만 겨울철(11~2월) 화재는 연평균 946건에 달했다. 전체 화재 가운데 35%를 차지하는 규모다. 또한 최근 3년간 겨...
[타임뉴스 독자기고] 찬 서리가 내리고 집 한 쪽 감나무 끝엔 까치밥만이 남아 홀로 외롭다는 입동이 지나고 바야흐로 겨울의 시작이다. 일년 중 가장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는 차가운 계절풍이 불고 습도도 낮아 주위의 물체들은 매우 건조한 상태로 놓이게 되며 그에 따라 난방...
보성소방서(서장 최동철) 보성119안전센터는 30일 대형화재 등 재난발생 시 체계적인 절차에 의한 신속한 대응능력을 배양하고자 ‘복내초등학교’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훈련에는 초등학생과 교직원 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소방차량 진입로 통행 장애요인 제거 ...
보성소방서(서장 최동철) 보성119안전센터는 지난 29일 보성여자중학교에서 화재 등 각종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훈련에는 교직원 및 학생 1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 초기 소화기 사용법 ▲119 신고 및 ...
보성소방서(서장 최동철) 보성119안전센터는 지난 24일 한국전력공사 보성지사에서 화재 등 각종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훈련에는 자위소방대원 등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소방차량 진입로 통행 장애요인 제거 ▲화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