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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성모병원 종합병원으로 승격

진천성모병원 종합병원으로 승격

【진천 = 타임뉴스 편집부】의료법인 건명의료재단 진천성모병원(이사장 조세원)은 지난 15일 충청북도로부터 종합병원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진천성모병원의 종합병원 승격으로 진천군은 도내에서 청주시, 충주시, 제천시, 옥천군에 이어 5번째로 종합병원을 갖게 됐다. 지난 1999년에 개원한 성모병원은 현재 239병상, 전문의 20명, 간호사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