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박 한] 경상남도의회 의장단(의장 김윤근)은 6월 2일 통영 성동조선 등 민생현장을 방문한데 이어 6월 3일에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되어 정비사업이 한창인 합천, 진주, 함안 등 사업현장 세 곳을 점검하고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직접 살폈다.
가야지구 정비사업은 우수저류시설(120,000㎥)과 배수장 1곳을 신설하는 내용으로 2014년 착공하여 내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김윤근 의장은 공사관계자와 관계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재해위험지는 주민의 생명, 재산과 직결되는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시공과 감독에 최선을 다해 줄 것"과 “특히 다가오는 우기에 대비하여 안전사고와 재해로 인한 주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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