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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의회 이명녀 의원, “개관 7년차 고복수 음악관, 실효성 의문”

중구의회 이명녀 의원, “개관 7년차 고복수 음악관, 실효성 의문”

▲ 중구의회 이명녀 의원, “개관 7년차 고복수 음악관, 실효성 의문” [울산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울산 중구의회 이명녀 의원이 개관 7년차를 맞이했지만 하루 평균 방문객이 20명 수준인 고복수 음악관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명녀 의원은 24일 열린 제278회 중구의회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의 경제문화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복수 음악관이 지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