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남 역사문화자원 문화관광상품으로 뜬다

전남 역사문화자원 문화관광상품으로 뜬다

전라남도는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주제별로 특화해 미술관이나 박물관 등 문화시설 조성사업이 활기를 띠며 도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은 물론 지역 대표 문화관광상품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8일 전남도에 따르면 현재 도내에서 운영되는 공사립 문화시설은 박물관 33개소, 미술관 14개소, 문학관 3개소 등 총 50개소다.이중 목포 자연사박물관과 해남 우항리공룡...